늘 생각만 하다가 처음 만들어본 달력..

글씨쓰고 그림 그리고 사진 찢어 붙이고

직접 손으로 만든것 같은 느낌을 내보려고 했는데..

처음 생각한 것과는 약간 다르지만

그래도 마음에 든다


1년 동안 계속 볼 달력이라 어떤 사진을 넣을까?

사진을 고르고 보정하고 지난 사진들도 계속 보다보니

울 니엘이 만나러 참 많이 다녔구나

정말 많이 니엘이를 사랑하는구나 새삼 느끼고

덕심이 또 활활활..


내년엔 더 잘만들수 있겠지?? 

2015년 매일매일 니엘이도 나도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달력 모델 안다니엘~정말정말 고맙고 사랑해

그리고 그림 그려준 케이짱~고마워요!!!!



언제나 니엘이에게 해주고 싶은..말



9월에 대한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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