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깨서 그런지...

옷도 잘 못입고 한참을 저렇게 팔 못넣고 녜리둥절~~표정으로ㅋㅋ












원래 평일에 공항을 간다는건...어려운 일 이지만..

회사 휴가기간이라 갈수 있었던 공항


언제 갈지 몰라서 아침부터 있었는데 

밖은 무지 덥고 공항 내부는 추워서 감기만 옴팡 걸리고ㅜㅜ


슈슈슈슈슈슈슈슈슉~~~~

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걸음 완전 빠른 안다니엘 


역시 느린 나에겐...공항은 잘 안맞아~


그래도 니엘이 보는건 참 좋아서 보고싶어서 

시간만 허락된다면 가야지 뭐ㅋㅋ


마약보다 더한 안다니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