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팬인 것이 너무나 자랑스러웠던 3일...


6회 공연 내내 박수가 멈추지 않았던 너의 솔로무대..

너의 새로운 도전의 순간, 그 순간 그 시간 전부 너와 함께 할수있어서 행복했어

행복한 시간은 늘 빠르게 흐르지...다시 돌아갈수 없는 그 시간

이제 또 추억속에 남겨 놓아야할 마크

완벽한 마크였던 안다니엘

역시 무대위에서 가장 빛나 니엘인...












































안녕...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