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도착해서 5분도 못봤지만 보름만에 만나서 눈물날만큼 좋았던 니엘이


멀리서도 눈에 확 띄는.. 특이한 패션도 잘 소화하는 패피 안다니엘...ㅋㅋ

니가 좋음 된거지뭐~뭐든 좋아 안다니엘 입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다해


그래도 입술엔 뭐라도 좀 바르고 다녀..

입술 다 텄더라..자꾸 침바르고 입술뜯으면 아파..


정글 갔다가 언제 오냐는 팬들 질문엔 언젠간 오겠지..라는 말만 아련하게 남기고 간 안다니엘

몸 건강히 잘 다녀왔으니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