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이 끝나고 열심히 홍대에 갔지만...


토요일 오후 홍대에는 사람이 가득하고

간신히 구글 지도를 켜 걷고 또 걷고 ㅋㅋ

힘들게 걷고싶은 거리를 찾았는데

버스킹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몰랐던 난...

다른 버스킹팀도 구경하고...

그러다 또 돌고돌고~~ㅋㅋㅋㅋ

힘들게 찾았다..(심각한 길치)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잘 보이지도 않고ㅠㅠ


간신히 까치발들고 보고 찍고

다리는 쥐나고 팔을 빠질것같고


끝나고 팬싸도 가야하는데 땀범벅..

잠시동안 내가 왜 여기 이러고있나...싶었지만...


안다니엘은 여기서도 잔망잔망 귀엽고 사랑스럽고~~~

또 노래도 댄스도 말도 어찌나 잘하는지...자랑스러움 뿜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