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숨겼던 비밀이 있는데 언제쯤 말할 수 있을까
오랫동안 곁에 있었지만 내 맘은 가까이 가지 못했어

너의 일상에 난 어떤 사람인지 가끔은 궁금하기도 해
하지만 나 걱정이 앞서서 맘처럼 너에게 갈 수 없는걸

그거 아니 내가 요즘 니 생각에 밤이 길어졌어
쓸데없는 걱정 쓸모 없는 바램 괜히 나도 몰래 소심해져
순간순간 마주치는 너의 눈에 내 가슴이 뛴단 말야
어떡해야 하니 나 그냥 이대로 널 좋아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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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9402480 2015.03.18 21: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아히세요.!!! 좋아햘 만한 가치가 있지 않아요???????????????
    너어무 사랑 스럽잔아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