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님이 뒷문을 여는순간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니엘이

설마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나..마스크...











시크하게 떠나가더니 들어가자마자 트윗으로 애교폭발

이녀석!!!! 이런 너를 두고 어딜가겠니..

가라고 등떠밀어도 나는 못간다~~~~~

얼굴에 살포시 꽃받침...ㅋㅋㅋㅋㅋㅋ

텍스트로 이렇게 귀여울일이야??

귀여워 귀여워~~안다니엘 너를 어찌하면 좋아

벌써부터 또 보고싶다

  1. 니엘천사 2014.08.15 18:53 address edit & del reply

    초롱 초롱한 눈망울 너어무 맑다!!!!!!!!!!!!!
    이쁘다!!!!!!!!!!!!!

  2. 노르마 2014.08.17 19:45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진이 올라왔네요. 남미를 돌고있는 니에리가 넘 보고싶네요..
    목금토일 화면으로 보고 있어도 항상 갈증나는 니에리입니다.
    모처럼 속초에서 직접 봤지만 순식간에 사라져버리고...
    컴백을 기다립니다. 무사히 도착하길...

  3. inu 2014.11.09 21:30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우리 니엘이 갑자기 너무 보고싶어서 들어왔어요...ㅜㅜ이쁜사진들 항상 감사합니당. 힐링되는 우리 니엘이 사진 아 이뽀~

  4. 니엘더쿠 2015.03.21 21:50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트위터ㅠㅠㅠㅠ 진짜 어쩔땐 시크하고 어쩔땐 능글능글 귀엽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