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답답해서 하늘을 바라봤더니

하얀 구름 몇 덩이 사이로

밝은 빛이 고개를 내밀듯

내게 얼굴을 보여주네요

그냥 배시시 웃어버렸더니

내가 무엇때문에

마음이 답답했는지

기억 상실처럼 잊어버렸어요.


나는 바보인가봐요...



어둠속에서도 빛나는 니엘이를 보니..

힘든일도 답답한 마음도 모두 잊혀지네..

역시 니엘인 치유요정인가봐ㅠㅠㅠ


하늘만큼 사랑해 니엘아..♡


  1. 니엘천사 2013.08.23 11:49 address edit & del reply

    너어무 너어무 이쁜 니에라 피부에도 신경을 써줘 !!!. 부탁, 부탁 ~~
    영주에서는 기분이 좋았던것 같은데 그런가요 ??.

  2. 노르마 2013.08.25 10:59 address edit & del reply

    천둥번개에 비맞으며 고생했던 영주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조명도 네개밖에 켜지 못했는데 이런 사진이 나오다니...항상 감탄하며 보고가는 엔젤입니다. 어쩜 제맘에 쏘옥 드느 사진을 찍으시는지...많이 부럽습니다^^^

  3. 니엘더쿠 2015.03.21 23:19 address edit & del reply

    수박축제 진짜 레전드에요 마지막 사진을.정말 좋아하는데 고맙게도 이번 이벤트 딩첨때 인화사진 중에 저게 있더라구요 너무 예뻐서 액자 작은걸 사다가 넣어두었어요 조명이 어땠는지는 잘 모르깄지만 유난히 눈동자가 맑아 갈색빛이 도는데 그게 너무 치명적인 매력포인트랄까요ㅠㅠ 옷도 왠일로 코디님이 축제 타이틀에.맞게 시원시원 꾸러기 스타일로 입혀주셔서 너무 씹덕이였죠ㅠㅠ